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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순번 제목 등록일 조회수
1343 남미 브라질 순회집회: 조상들이 나와서 춤을 추는 환상[0] 2017.12.27 73
1342 남미 브라질 순회집회: 영계가 열리며 우리들을 사랑으로 채워주신 흥진님[0] 2017.12.27 48
1341 남미 브라질 순회집회: 찬양역사 후에 통성기도 때마다 억제할 수 없는 눈물[0] 2017.12.27 53
1340 남미 브라질 순회집회: 머리를 영분립 받은 후 나아진 축농증[0] 2017.12.27 53
1339 남미 브라질 순회집회: 먼저 영계에 가신 분들이 나타나 격려해 주는 환상[0] 2017.12.27 48
1338 남미 브라질 순회집회: 영계에 있는 조상들을 만난 기쁨[0] 2017.12.27 59
1337 남미 브라질 순회집회: 앉아서 턱을 괴며 미소를 짓고 저희들을 보고 계신 참아버님[0] 2017.12.27 57
1336 남미 브라질 순회집회: 식구들에 대한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느끼는 기간[0] 2017.12.27 60
1335 40일수련: 만물을 통하여 느껴지는 하늘부모님의 응원소리[0] 2017.12.20 136
1334 40일수련: “부모이기 때문에 알고 있었다”라고 하는 목소리[0] 2017.12.20 140
1333 2일수련: 오른손에 뜨거운 무언가를 느끼고 쏟아진 눈물[0] 2017.12.20 113
1332 2일수련: 조상축복식을 통해 오른쪽 어깨의 반 이상이 사라진 통증[0] 2017.12.20 118
1331 2일수련: 대학2학년까지 신앙을 떠났는데…[0] 2017.12.10 295
1330 2일수련: 온화한 미소로 위로해 주신 참부모님[0] 2017.12.10 150
1329 2일수련: ‘아버지-! 어머니-!’의 소리침을 들을 때마다 눈물을 흘리며[0] 2017.12.10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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