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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된 에덴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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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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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순번 제목 등록일 조회수
819 성화수련: 공산주의와 주체사상에 느끼고 있었던 매력이 사라졌습니다[0] 2017.01.26 105
818 성화수련: 기도를 하면서 처음으로 눈물을 흘렸습니다[0] 2017.01.26 340
817 성화수련: 눈물을 흘려가며 진심을 다해 기도했습니다[0] 2017.01.26 91
816 성화수련: 원리에 더 빠져드는 것 같았습니다[0] 2017.01.26 111
815 성화수련: 참부모님의 업적에 감동받았습니다[0] 2017.01.26 67
814 성화수련: 악령인들에게 죄송함이 느껴져 눈물이[0] 2017.01.26 55
813 성화수련: 원리를 통해서 알게 된 하늘부모님의 심정[0] 2017.01.26 59
812 성화수련: 하늘부모님의 아픔이 느껴져 눈물이[0] 2017.01.26 64
811 성화수련: 축복가정의 전통을 지키는 우리 집이 자랑스럽습니다[0] 2017.01.26 53
810 성화수련: 내가 통일교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워졌습니다[0] 2017.01.26 74
809 40일수련: 성지에서 내려올 때면 언제나 답이 주어집니다[0] 2017.01.26 38
808 40일수련: 정심원에서 들린 하늘부모님의 목소리[0] 2017.01.26 59
807 2일수련: “자랑스러운 손자야”라는 목소리가 들려[0] 2017.01.26 58
806 청평옴샨티요가: 문선진 세계회장의 사랑에 감동[0] 2017.01.11 128
805 40일수련: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하시며 껴안아 주신 하늘부모님[0] 2017.01.11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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