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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참부모님 청평섭리 이해(2)』 소감(1): 힘겨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보여주고 싶다 작성일 : 2016.11.20

[일본 미나미토쿄교구, T.B.식구(777가정 2세, 여)]


“기본적으로도 너무 읽기 쉽고 읽으면서 용기를 많이 받아서 미국에 살면서 좀처럼 청평에 올 기회가 없었지만 청평에 오고 싶어 하는 가족이나 힘겨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에게 꼭 이 책을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청평에서의 수련회를 통해서 청평성지가 참아버님과 참어머님께서 초창기 때부터 정성을 들여오신 중요한 곳이라는 인식은 있었지만 이 책에 적혀 있는 최근 말씀하신 참어머님의 말씀을 통해서 청평이 얼마나 중요한 곳인가에 대해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참아버님께서 청평섭리 초창기에 이야기하신 비전도 현재 참어머님께서 구체적으로 전개해나가시는 프로젝트를 통하여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마음이 너무나 두근거리고 동참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수련회의 프로그램에 있는 가을음악제를 위해서 성가대 노래를 준비해왔지만 전날 새벽에 “어머님 뜻대로 하라”고 하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아마 참아버님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후 어떤 의미가 담겨 있었을까 그 답을 구하기 위해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의미가 포함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만 그 의미 중 하나가 이 책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심정문화혁명을 구체화하기 위해서 준비를 잘 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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