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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조상축복식: 강력한 향기에 놀라워서 작성일 : 2017.01.11
[일본 니시토쿄교구, E.F.식구(6000가정, 여)]


“이번 믿음의 자녀와 같이 조상축복식에 참석했었던 때의 일입니다. 저는 211~217대 축복식을 위해서, 믿음의 자녀는 직계 1~7대의 축복식을 위해서 참석했습니다. 저는 오른쪽에서 30번째 정도의 뒤쪽에서 서 있었을 때 갑자기 너무나 강력한 향기가 나서 놀란 나머지 믿음의 자녀와 마주보면서 ‘굉장한 향기네요. 주변이 다 이 향기로 자욱합니다.’하고 속삭였습니다.
마치 스프레이 같은 무언가로 강당에 꽃향기 나는 향수를 뿌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강한 향기였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인공적인 향이 아니고 뭔가 들떠 있는 저의 마음이 차분히 정화되는 것 같은 신선하고 고귀한 향이었습니다. 틀림없이 앞쪽에 봉헌된 꽃에서 이런 향이 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축복식이 끝난 후 그 꽃이 정심원으로 옮겨질 때 쫓아가서 향기를 맡아보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우연히 제일 앞에 앉았던 식구와 이야기를 하게 돼서 그 향에 대해 물었더니 그분은 그런 향은 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 때 ‘혹시 그것은 영계의 향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어 이 간증문을 쓰게 되었습니다. 믿음의 자녀도 확실히 그 향기를 맡았습니다. 결코 거짓말이 아닙니다. 다시 한 번 그 향기를 맡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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