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영역 바로가기
복귀 된 에덴동산
천주청평수련원
비주얼

청평투데이

홈 은혜의 광장 간증

본인의 간증을 공유하고 싶으신 분들은 E-mail 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원고량 : 800자 이상

- 필수항목 : 이름(한글, 한문), 축복가정, 교구 및 교회, 연락처, 주소, 실명 게재 여부

※ 실명게재를 희망하시지 않는다면 희망하는 호칭도 함께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 H, J, 수련자 등

간증
아시아 탑건 4기: (1) 효정을 다하는 자랑스러운 2세가 되고 싶습니다 작성일 : 2017.05.17

[싱가포르, C.C.식구(3만가정 2세), 여, 19세]


“그립고 그리운 천지인 참어머님!
늘 강건하옵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오늘도 섭리의 최일선에서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인류구원과 세계의 섭리를 위해서 모든 것을 인내하시며 늘 고군부투하시는 참어머님을 그리게 됩니다.
저는 이번 아시아 탑건 수련회에 참가하면서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을 통하여 참어머님께서 이 땅에 하늘의 독생녀로 서시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난과 핍박과 탕감 그리고 희생의 대가를 치르셨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어머님께서 아버님과 더불어 이 땅에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6천 역사를 통해 처음으로 찾아오신 독생녀라는 말씀을 듣고 참어머님은 천지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하고도 정말 귀한 분이심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늘의 천명과 소명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신 참어머님은 온 인류 앞에 만민이 가야 할 효정의 실체의 노정을 승리하신 분이라는 것을 또한 배우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참어머님처럼 참어머님을 거울로 삼아 이 생을 다하여 천지인참부모님께 효정을 다하는 자랑스러운 2세가 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이세로서 이렇게 존귀한 분을 모시고 살면서도 참부모님에 대한 귀한 가치를 모르고 살아온 것이 너무나 죄송스럽습니다.
저희들은 이번 아시아 제4차 TOP GUN 수련회에 부름을 받고 매일 감동받고 멋진 천국의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철쭉꽃이 만연해 있는 이 복귀되고 완성된 아름다운 에덴동산을 바라보면서 정말 이곳은 내외적으로 하늘 준비하신 본연의 에덴동산임을 실감하게 됩니다. 매일 하늘의 사랑으로 숨을 쉬고 보호받는 환경에서 참부모님의 한없는 사랑을 만끽하며 수련을 받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수련을 받는 저희들은 정말 참어머님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있는 형제들은 저 뿐만 아니라 이 수련을 참석하기 위해서 정말 오랜 기간 만물복귀의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고 오직 참어머님을 뵙기 위해서 이곳에 참석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위 형제들이 참어머님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참어머님이 더욱더 그리워집니다. 각자가 다른 배경과 문화, 언어를 가지고 있지만, 이렇게 모두 참어머님을 그리워하며 참석하였다는 것이 너무나 귀해 보입니다. 정말 우리 참부모님은 영원한 부모이시며 저희들은 참부모님의 영원한 자녀요, 혈통임을 자각하게 됩니다. 정말 참어머님이 그립습니다. 참어머님을 직접 만나 뵙고 싶습니다. 저희 대부분은 참부모님을 직접 만나 본 적이 없습니다. 제 생애에 참어머님을 지척에서 직접 뵐 수만 있다면 제 생의 영생을 놓고 이것 이상 기쁨과 축복이 없을 것입니다.
참어머님, 이제 저희들은 정말 효자 효녀가 되겠습니다. 부담을 드리는 저희가 되지 않겠습니다. 참어머님, 이제는 참어머님께서는 혼자가 아니십니다. 저희들이 있습니다. 참부모님의 말씀을 듣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최전선에 기꺼이 뛰어들고자 하고, 용기를 가진 과감한 청년들이 바로 저희들입니다. 어머님께서 실천궁행을 통하여 보여주신 것처럼 저희들도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고통을 인내하며 견딜 것입니다. 하늘이 주신 이 젊음으로, 세계가 앉고 있는 모든 난 문제를 해결하고 세계평화 창건과 영원한 행복의 세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참어머님! 어머님의 꿈은 저희의 꿈이며, 어머님의 소원과 비전은 저희들의 소원이며 비전입니다. 그리고 어머님의 하늘 대한 효정은 바로 저희들의 효심이요 사랑입니다. 저희는 지금부터 더욱더 하늘부모님의 섭리에 직접 동참하겠습니다. 사탄과 그의 추종세력을 모두 추방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을 해방 석방시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참어머님 부디 저희들을 꼭 불러주십시오. 정말 참어머님이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저희들은 참어머님을 뵐 수 있도록 매일 청심 기도원과 사랑나무 앞에서 기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참어머님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늘 옥체 보존하시옵소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