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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아시아 탑건 4기: (3) 저는 하나님의 효녀가 되고 싶습니다 작성일 : 2017.05.17

[인도네시아, O.S.식구(2세), 18세, 여]


“저는 2세 자녀로 태어난 것을 정말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참부모님의 혈통으로 태어나게 되어서 정말로 너무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아직 어렸을 때 저희 아버지께서는 항상 훈독회를 강조하시고, 매주 일요일 마다 교회에 가서 일요 예배를 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인도네시아라고 하는 이슬람을 국교로 신종하는 나라에서 태어났습니다. 저는 기독교에서 설립한 크리스챤 학교를 다녔는데 그들은 매일 예수님을 가르쳤습니다. 이런 환경 가운데서 저희 아버지가 강조하시는 참부모님을 제대로 이해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슬람교의 환경인데다가 학교에서는 기독교의 가르침을 배우면서 언제나 갈등이 심했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저와 제 여동생들에게 항상 저희는 하늘부모님의 귀한 딸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들어서야 제가 축복의 이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때 주위 환경과 기독교 친구들을 대하면서 참부모님의 귀함을 강조하시는 저희 아버지를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떤 때는 반발도 하고 참부모님을 말할 때마다 저의 갈등을 몰라주는 아빠가 미워서 내가 처해진 사정도 모르면서 어떻게 아빠는 나와 가족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하고 반발하면서 아빠는 나쁜 사람이라고 하며 화를 낸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저희 아빠는 아무 말씀도 하시 않으셨습니다.
어느 한날은 저희 아빠가 자신의 죽음을 예견하셨는지 우리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만약 내가 영계에 가면 너희들은 인도네시아에서 살래? 아니면 엄마 나라인 태국에서 살래?” 라고 물으셨습니다. 저는 그 때 서슴지 않고 엄마가 태어난 태국으로 갈 것입니다 라고 말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한 없이 후회가 됩니다. 그 이후 저희 아빠는 갑자기 쓸어져 성화하였습니다. 그 때 저는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무척 화가 났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저희한테 일어나는 거죠? 제가 무엇을 잘못했죠? 제가 아빠를 대신하여 죽을 수 있다면 저를 지금 죽게 해주세요. 제 아버지는 저희 가족에게 좋은 아버지이셨어요.’ 라고 말하면서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반항했습니다. 그런 일이 있고 나서 저와 가족들은 거의 2년 동안 이모와 사촌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그 때는 사탄이 저의 가장 친한 친구였습니다. 경배도 하지 않았습니다. 예배도 드리지 않았습니다. 참부모님 이름으로 기도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 인생을 그냥 즐겼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어떤 것도 걱정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저는 우연히 참부모님의 사진과 옆에 놓여 있는 아빠 사진을 바라보면서 ‘이렇게 살면 안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엄마한테 걱정을 끼치지 말고 정말 아빠 자랑스러워하실 수 있는 효녀가 되어야겠다고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선문대학교에서 공부하겠다는 꿈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런 반성을 하면서 인도네시아 협회에서 있는 7일 수련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원리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속에서 정말로 역사하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수련생들과 함께 만물복귀, 전도활동, 봉사활동도 참여를 했습니다. 이런 활동에 겪으면서 저는 그 동안 고민했던 모든 문제의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만물복귀를 통해서 이것은 그냥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나의 심정을 복귀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인도네시아 아말라 천일국 특사가 저에게 아시아 탑건 수련회에 가고 싶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가면 참부모님과 원리말씀을 깊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정말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으로 청평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3차 아시아 탑건 수련 기간 동안 원리강의, 참부모님 생애 노정, 아침 훈독회, 특별히 참어머님과의 특별 만남을 통해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참어머님께서 너무 바쁘시기 때문에 참어머님을 만나 뵐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참어머님을 뵐 수 있어서 정말로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입장하셨을 때 참어머님을 뵙는 게 너무 행복해서 모든 수련생들은 눈물을 펑펑 흘렸습니다. 그 때 참어머님의 용안은 정말로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우셨습니다. 저는 꿈만 같아서 눈물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희는 참어머님과 함께 노래도 불렀습니다. 그리고 참어머님께서는 저희에게 ‘너희 모두는 참감람나무다. 너희는 참자녀야, 너희는 참부모님을 선포하고 참부모님을 알려야 한다.’라는 축복의 말씀도 주셨습니다. 그 때 저는 정말로 참어머님을 꼭 안아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이렇게 황홀하고 제일 행복한 시간을 가졌던 적이 없었습니다. 아시아 탑건 수련을 통해서 참어머님께서는 저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축복을 해 주셨습니다. 어머님을 뵙고 난 후 정심원 기도실에서 기도를 올렸습니다. ‘하나님, 참부모님, 저는 엄마가 계신 태국에 돌아가서 가족과 함께 지내면서 공부를 할까요? 아니면 인도네시아에 돌아가서 식구들과 함께 계속 활동을 할까요? 라고 여쭤 보았습니다. 저는 정말 심각했고 눈물을 많이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참부모님을 말씀을 읽었을 때, 위하여 살라는 말씀의 내용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저는 아시아 청년들의 훈련 코스인 ALT (아시아 지도자 훈련프로그램)를 떠올랐습니다. 그 이후 저는 태국에서 있었던 이세 수련회에 참석하고 인도네시아에서 ALT에 참가하였습니다. 이것이 저의 처음 사명이었습니다.
저는 ALT에 참가하면서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만물복귀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피곤이 밀려와도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위해서 더욱더 희생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욱더 원리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다시 이번 아시아 4차 탑건 수련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이해하기 위해서 이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효녀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 저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위해서 더 많은 실천을 하기 위해서 다시 저를 각성하고 제 심령을 높이기 위해서 청평에 다시 왔습니다. 참어머님! 이제는 저를 걱정하지 마십시오. 저는 더욱더 열심히 활동하고 제 책임을 다하는 효녀가 되겠습니다. 저는 어머님이 말씀하신 ‘너희는 참감람나무다!“ 라고 말씀하신 내용을 생각하면 정말 힘이 불끈 솟습니다. 저는 하늘의 자녀로서 지금부터 하늘 앞에 누를 끼쳐드리는 자녀가 되지 않겠습니다. 참어머님 저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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