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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2일수련: “부모의 쌓아 온 정성을 헛되게 하지 말라”는 목소리가 들려 작성일 : 2017.05.18
[일본 이와테교구, F.O.식구(2014천지인참부모천주축복가정), 여]
“작년부터 청평에 자주 오게 되었고 찬양을 할 때마다 자신의 마음이 바뀌어 가는 것을 느낍니다. 그 전에는 ‘2세로 사는 것도 그만두고, 이 세상 생활도 끝내자. 죄는 나 혼자 짊어지고 가면 되겠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심정이 떨어진 상태로 친부모의 말씀도 듣지 않고, 자기 자신밖에 안 보였던 과거가 청평역사로 해결되었습니다.
스스로 정성을 들이면 그 만큼 자신의 생각이 바뀌도록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1971년부터 시작한 청평섭리가 많은 정성으로 완성단계에 이르러 내가 구원받고 있는 것을 실감나게 느껴져서 감사의 마음이 가득합니다.
이번에 체험한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수련 전날에 천주청평수련원에 도착했는데 그 때는 지하 2층에서 잤습니다. 여러 가지 고민이 있어서 좀처럼 잠들 수 없어서 눈만 감고 있었습니다. 조금 마음이 안정되었을 때 ‘청평에 올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눈앞에 꾸부렁한 자세로 있는 한 아저씨(모르는 사람)가 나타나 “안녕히 계세요.”라고 말하면서 하늘을 향해 사라졌습니다. 그때부터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다음날 찬양시간 대성전 앞에 있는 그림을 보고 있었더니 “부모의 고생, 쌓아 온 정성을 헛되게 하지 말라.”라는 목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눈에서 눈물이 넘치면서 아직 제가 모르는 눈물의 역사(歷史)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하늘의 뜻에 따라 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참부모님께서 많은 정성을 들여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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