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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효정카페 공식오픈) 천국과 같은 효정카페 작성일 : 2017.11.14

[일본 키타아이치교구, M.O.(36만기성가정, 여, 60대)]


“딸과 함께 효정카페로 가서 라면과 코나커피를 마셨습니다. 평소는 손녀도 있는데 학교 사정으로 다음날에 왔기 때문에 오래간만에 딸과 단 둘로 하루 지냈습니다.
딸은 20세로 한국에 시집가서 이제 33세 마지막 달(11월이 생일입니다)가지 단 둘이 될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아이를 낳고 어머니가 된 딸과 하찮은 이야기를 하면서 이 청평이 없으면 원활하게 여러 가지 이야기가 안 통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효정청평특별대역사 때마다 청평에서 만나기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평의 절대선령들의 협조로 사이좋게 행복한 마음이 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딸이 아이와 남편에 관한 것도 이야기하면서 좋은 방향으로 갈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딸이 고등학생 시절에 돌아온 것 같은 한 때를 지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청평은 천국이라고 실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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