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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효정카페 공식오픈) ‘내 사랑을 보거라’라고 하시는 참어머님 작성일 : 2017.11.14

[일본 미야자키교구, S.T.(3만가정, 2세, 남, 18세]


“천운상속성지순례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상품도 있지만, 그 이상으로 참어머니께서 ‘내 사랑을 보거라’라고 하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스탬프랠리에 참가했습니다. 효정카페와 선학역사편찬원에 간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가봤더니 효정카페의 분위기와 경치는 정말 사랑 그 자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경치는 한쪽 벽이 투명 유리로 되어있는 것을 보고 너무나도 큰 해방감을 느꼈습니다. 선학역사편찬원은 그저 감동이었습니다. 보다 가까이서 참부모님을 느끼는 시간이었고 사진 속 참아버님 행보의 역사를 보았을 때 정말로 대단한 빈도로 크신 업적을 이루고 계시는 것을 보고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말 그대로 어느 대륙을 막론하고 전 세계를 이끌고 계시는 참부모님은 위대하시고 대단하시다.’라고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또 그 근처에 있는 산책로 같은 곳에서는 오로지 참부모님의 사랑만 느껴졌습니다. ‘이 광경을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여서 이렇게 만들어 창조되었을까?’라고 생각하니까 다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일생을 바쳐서 저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을 실감하고 그렇기 때문에 저도 ‘일생을 바쳐서 참부모님을 사랑하고 한평생 몸과 마음을 함께 바치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든 내용 하나하나가 정말 은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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