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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2일수련: ‘어머니의 영이 무사히 빠져나간 것이구나.’라고 실감 작성일 : 2017.12.03
[일본 히가시사이타마교구, M.A.(남, 50대)]


“8월에 어머니를 영계에 보냈는데 이번 대역사에 참가한 것은 어머니의 영을 청평에 데리고 오기 위해서입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부터 저의 왼쪽 어깨와 등 쪽에 통증이 있었는데 침을 맞아도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영이 등에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청평역사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찬양 때 가슴에 첫 영분립을 하는 순간 T셔츠의 목 부분(등 쪽)으로부터 따뜻한 무언가가 나가는 감각이 있었습니다. 이 때 ‘어머니의 영이 무사히 빠져나간 것이구나.’라고 실감했습니다.
저는 자영업자로 전자회로 설계 등을 하는 회사를 경영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도 대단히 걱정을 끼치고 있었지만 지난 번 제 회사가 수주 납품한 일에 대해서 정말 기뻐해 주었습니다. 어머니 덕택으로 조상들을 집에 모실 수 있게 된 것이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 10월은 일을 시작한지 4년 반이 되는데 최고의 수주를 할 수 있었고, 전부 그 일을 소화하기가 어려울 정도가 되었습니다. ‘만물나무 기도회를 통해 성초가 더욱 힘을 발휘하게 되면 분명 나의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닐까?’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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