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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40일수련: 이전과는 달라진 청평역사 작성일 : 2017.12.30
[프랑스, N.N.(1275가정)]


“저는 국제 소속이기 때문에 국제기준으로 조상해원·축복을 하고 있습니다. 모계해원도 헌금에 관련하여 제가 거주하는 나라 기준으로 실시해도 문제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정은 저와 아들의 타락성 등 여러 문제가 모계로부터 물려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는 모계 쪽만 일본 기준의 헌금으로 액수를 추가하여 지불했습니다.
그러고 난 후에 찬양을 할 때 마지막으로 할렐루야를 부르고 손을 흔들고 있을 때 뒤에서 “브옹브옹”하는 여자 목소리가 두 번 들렸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했지만 뒤에 있는 여성의 울부짖는 소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세 번째로 “아프다. 아프다.”라고 하는 여성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해원식이 끝나고 뒤의 언니에게 “뭔가 외치고 있지 않았습니까?”하고 묻자 그런 적 없다고 했습니다. 영분립을 당하고 싶지 않은 여성의 영을 절대선령이 완력으로 끌어내어 그 여성의 영이 저항하는 소리였을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수련은 처음부터 지치는 줄 모르고 수련에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 같으면 잘 낫지 않던 감기도 금방 나았습니다. 청평역사가 이전과는 다르다는 것을 강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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