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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40일수련: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심정을 느낀 40일 작성일 : 2017.12.30
[일본 타마도쿄교구, K.F.(1세)]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심정을 복귀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참석했습니다. 40일 수련이 시작되고 정심원에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심정을 간절히 바라며 기도했지만 아무리 기도해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참부모의 사정과 심정을 모르는 제가 정말 죄송스러웠습니다. 말씀을 많이 훈독하면 뭔가 알게 되는 것이 있을 거라는 생각에 하루에 원리강론과 참부모경을 20페이지씩 훈독하면서, 실제로 어떤 일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느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부족하지만 찬양팀의 보컬과 침낭의 운반 담당 등 하기 싫은 일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자 찬양 중에 가족이나 친구에 대한 일이나, 지금까지 자신이 쌓은 죄에 대해 솔직하게 회개하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은 어떤 심정인지 간절히 구하며 기도했을 때 참아버님께서 흥남감옥까지 면회 오신 어머니(충모님)를 아들의 모습이 아니라 인류의 메시아의 모습으로 모질게 대할 수밖에 없었던 사실을 생각하니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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