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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40일수련: 아버지! 어머니! 부르는 소리에 눈물이 솟아올라 작성일 : 2018.01.12
[일본 히가시카나가와교구, A.T.(2016천지인참부모천주축복가정, 여)]


“대리로 참석한 조상해원식의 시간에 매우 아프고 박수치는 것도 힘들고 이대로 이 시간을 무사하게 끝마칠 수 있을지 걱정이었습니다. 마음속으로 ‘스태프가 와서 영분립해주면 좋겠다. 살려주세요.’라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영인의 목소리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찬양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무대 찬양팀이 “아버지―! 어머니―!”라고 외치는 목소리를 듣고 저절로 눈물이 복받쳐 왔습니다. 슬픔의 눈물인지 기쁨의 눈물인지 몰라 어리둥절해하고 있었을 때 참부모님을 만날 수 있었던 것에 대한 감사의 목소리가 마음속에서 울렸습니다. 그런 신기한 체험을 통해 느낀 것은, 영인들은 참부모님을 만나 구원받고 싶어서 혈안이 되어 있고, 그런 영계의 외침은 지극히 당연하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께서 조상해원을 420대까지라고 승리하라는 축복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빨리 승리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영육합동작전으로 천일국 창건을 해 나가야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찬양역사의 대단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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