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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된 에덴동산
천주청평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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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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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존귀하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한없는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014년 10월 27일 참부모님으로부터 천주청평수련원 원장이라는 새로운 명을 받게 됐습니다. 천명을 받은 그날, 저는 아무리 자려고 해도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곳은 너무나 큰 섭리적인 책임이 있는 자리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늘이 나를 불러 44년간 섭리하시고 이끌어주신 지난날의 모든 내용은 바로 오늘 의 때를 위한 준비요, 거역할 수 없는 하늘의 섭리라고 생각했습니다.
10월 27일 세계지도자 회의에서 참어머님께서는 대모님의 업적을 높이 치하하고 몸을 빌린 훈모님의 고생을 격려하고 그 업적을 찬양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 거룩하고 헌신적인 삶을 마음에 아로새기고 참소 받지 않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체적 천상세계에는 참아버님께서 계시고 대상적 지상세계에는 참아버님과 일심 일체 일념 일화를 이루신 참어머님께서 계십니다. 지난 참아버님 성화 40일 기념행사에서 참어머님께서는 이제는 내 생각이 아버님의 생각이요. 아버님의 생각이 내 생각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지상의 참어머님과 일심 일체 일념 일화 일획의 자리에서 역사하시는 때가 됐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시대에 제가 수련원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해서 제가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첫째로 저는 원장으로 취임하면서 먼저 마음을 비우기를 원합니다. 그 빈 자리에 오직 만왕의 왕이신 참부모님께서 임재하시어 역사하시도록 정성을 다 할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를 호령하시는 천지인참부모님 말씀 앞에 마음을 비우고 갈등하지 않는 마음으로 모시려고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천화의 길이요 만사를 이루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신령과 진리가 넘치는 수련원이 되기를 원합니다. 참부모님께서는 모든 교회가 신령과 진리가 넘치기를 고대하시고 계십니다. 이제 본 수련원은 신령과 진리의 불을 붙이는 중심지가 되기를 원합니다.

셋째로 새 시대에 맞는 수련원으로 변화되기를 원합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새천년을 맞이하시면서 천성경 1326쪽에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새 시대 21세기는 공유의 시대입니다. 새 시대 21세기는 물질이 판을 치지 않는 정신과 영의 시대라는 것입니다. 새 시대 21세기는 신인일체가 되어서 사는 시대입니다. 새 시대 21세기는 남을 위하여 사는 것이 나를 위하여 사는 것보다 더 영원한 가치가 있음을 깨닫고 사는 시대입니다. 자기주의는 퇴색하고, 공생 공영 공의의 이타주의가 드디어 개가를 올리는 시대, 그것이 바로 밝아오는 21세기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 시대에 맞는 수련원이 되고 모든 우리 식구들이 21세기에 천일국의 주인이 되기 위한 삶의 가치관을 뼈가 되도록 삼고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만들어내는 수련원이 되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