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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 G Burger 봉헌식, ‘하나가 되는 행복한 만남의 뜰’ 휘호 하사 작성일 : 2016.02.12

천일국 4년 천력 1월 4일 (양 2. 11) 오전 11시 참부모님을 모신 가운데 Heaven G Burger 봉헌식이 청평본점에서 열렸다.

한림 헤븐지 버거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봉헌식은 먼저 사인보드 제막식이 있었다. 참부모님께서 직접 크기, 색상, 디자인을 결정해 주신 사인보드를 참부모님과 문선진님 그리고 문연아님이 함께 제막하였고 이어 이성균-이오영 가정의 꽃다발 봉정 후 테이프커팅이 이어졌다.

 

 


 

참어머님께서는 축도에서 “존귀하옵는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 이곳은 당신께서 미래에 꿈을 펼치시기 위한 성지가 되옵니다. 오늘 봉헌하는 이 장소는 이 천원단지안에서 계란 노른자와 같은 위치로 이곳을 그리워하며 이곳을 찾아오는 많은 사람들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과 하나되고 그 보여주신 삶을 통해 미래 우리가 기필코 찾아드려야 할 지상천국 이상을 실현하는 데 이제 시작이 되옵니다. 오늘 이 장소가 봉헌됨으로 말미암아 이 장소를 찾는 모든 사람 하나 행복한 마음으로 미래 꿈꿀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하늘부모님께서 축복해주시옵소서. 짧은 기간 전당을 마련하기 위해 수고한 여러 손길을 기억하시옵시고 이제 오늘부터 시작되는 참부모님 탄신과 기원절 행사가 진행되는 매일의 일정도 아버님 친히 주관하시옵고, 영광 받으시고 기뻐하시옵소서. 오늘 이시간 이곳을 하늘앞에 봉헌하며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감사히 봉헌하나이다”라며 100년 미래를 향해 더 큰 도약을 하도록 축복하셨다.



이후 참부모님께서는 이동매장으로 제작된 푸드 트레일러를 둘러보시고 매장안으로 들어오셨다. 참부모님께서는 문연아님과 유경석 협회장을 오른편에 세우고, 문선진님과 문훈숙님을 왼편에 서게 하신 후 성별을 해 주셨다. 케이크 커팅이 있은 후 경과보고가 있었다.

 

 

 

경과보고 후 축사가 있었는데 문선진 세계회장은 축사에서 “헤븐지 버거는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수고하는 축복가정들을 위해 만들었다. 영양가있는 음식을 통해 .참부모님의 깊은 심정을 상속받기를 바란다”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존경하는 귀빈과 선배 가정 그리고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오늘 여러분과 함께 헤븐지버거 봉헌식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상당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우리에게 놀라운 참사랑과 보살핌 그리고 은사를 주신 참부모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훌륭한 지도와 리더십으로 우리를 이끌고 헤븐지버거 프로젝트를 출발시키고 완성해 주신 참어머님께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햄버거를 왜 선택했을까?”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1960년대에 참부모님이 처음으로 미국으로 건너갔을 때 특별히 사랑하게 된 음식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미국의 햄버거였습니다.
참아버님의 자서전을 보면 “세상 모든 물건은 하늘에서 빌린 것입니다” 라는 부분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맥도날드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정크 푸드’라고 하면서 먹지 않지만 저는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맥도날드를 즐겨 먹습니다: 맥도날드는 저렴하고 밥 먹는 시간을 단축하기 때문입니다…… 해마다 식구들에게 돈은 조심스럽게 써야 하며 모든 것을 아끼면서 쓸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나라를 돕고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정신을 키우고 싶었습니다.
먹음직스럽고 푸짐한 쇠고기와 영양가 있는 야채 그리고 맛있는 빵으로 만들어진 햄버거는 쉽게 먹을 수 있는 식사 한 끼입니다.
늘 바쁘게 움직였던 참아버님에게 햄버거는 완벽한 5분짜리 식사였습니다. 한 도시에서 다음 도시로 이동할 때 차 안에 먹을 수 있는 식사 한 끼였습니다. 또한 햄버거는 언제 어디서나 접시나 수저 없이도 냅킨만 있으면 먹을 수 있습니다.
미국 지도자들과 회의를 할 때 참아버님은 햄버거를 대접하는 것을 제일 선호했습니다.
참어머님은 그 시절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갖고 계십니다. 따라서 헤븐지버거를 통해 참어머님은 우리 운동의 초창기 시절, 특히 미국 개척 선교 시절에 대한 귀한 추억을 우리와 함께 나누고 계십니다.
참아버님의 자서전을 보시면 “비교할 수 없는 참어머님의 내면의 아름다움”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제 아내는 대단한 사랑의 마음의 소유자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제가 사준 특별한 반지를 준 적이 있습니다. 옷이 필요한 사람을 만나면 옷을 사거나 우리가 가진 옷을 그 사람에게 줍니다. 배고픈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에게 밥 사 줍니다.
자서전의 “밥은 사랑입니다” 부분에 참아버님은 당신의 가정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저도 평생 사람들에게 밥을 주면서 살아왔습니다. 밥을 주는 일이 제일 귀합니다… 제가 남에게 밥을 줬을 때 그들은 나에게 사랑을 돌려줬습니다. 그때 제가 느꼈던 깊은 우정의 온기는 오늘도 저에게 힘이 되고 있습니다. 세계를 돌면서 배고픈 아이들을 볼 때 언제나 남들에게 밥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던 할아버지를 떠오르게 됩니다.
이와 같은 진실한 마음과 사랑 그리고 양육의 심정을 갖고 참어머님은 특별한 (비밀) 레시피의 선정부터 헤븐지버거의 이름을 정하기까지 전체 과정을 직접 지도하셨습니다.
비전2020의 2020년까지 4년밖에 남지 않는 중요한 이 시간에 참어머님은 우리에게 헤븐지버거를 주셨습니다. 헤븐지버거는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축복가정들 위해 준비했다고 참어머님은 기념 오찬 때 말씀하셨습니다.
영양가 있고 우리의 몸을 강하게 만드는 이 음식을 즐기면서 참부모님의 깊은 부모의 심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참부모님의 심정을 상속합시다. 전 세계 사람들에게 육신의 양식만 나누는 것이 아니라 참된 영인체의 양식도 나눕시다!
모래 시작되는 참부모님 탄신기념식부터 기원절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에서 수만 명의 식구들이 청평성지로 몰리게 될 것입니다.
모든 식구들이 헤븐지버거를 통해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의 무조건적인 사랑, 보살핌 그리고 무한한 희망을 체휼하고 영광스런 힘을 발휘해 전 세계 인류를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인도할 수 있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귀한 여러분의 가족과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건강하시고 식사를 맛있게 드세요! 아주!”


이어 승리제의가 있었다. 문선진 세계회장은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영원한 행복과 건강을 위해 승리제의를 하겠습니다”라며 승리제의를 했다. 이어 헤븐지 버거 경과보고 영상이 있었고 오찬이 진행되었다. 오찬중에 엔터테인먼트로 일화공연팀과 에플헤븐팀이 공연을 하였다. 봉헌식은 김석병 선교회재단 이사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마무리 되었다.

헤븐지 버거는 참부모님께서는 전세계의 식구는 물론이고 전 인류가 부모님의 사랑을 이곳에서 체휼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부모님께서 레시피를 직접 전수하시고 이름을 지어주셨다. 헤븐은 ‘천정’을, G는 ‘궁’을 의미한다. 지난 2015년 12월 12일 오폐수 정화건물인 워터스토리 건물을 리모델링했다. 대지면적 975평, 건축면적 203평으로 지하2층 지상 2층 철근 콘크리트 건물로 1층은 헤븐G 버너와 코나퀸스 바가 운영되고, 2층은 VIP 회의실과 갤러리 및 다목적 홀, 3층은 계절별로 운영되는 카페테라스와 천정궁 배경의 포토섹션으로 마련되었다.

 



<기사제공=기획국  사진제공 영상국 외>
<사진=천주청평수련원 니시오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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