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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셋째 주: 꿈에 나타나신 참아버님 작성일 : 2017.09.22

이번 주간에는 세계 각국에서 총 1,900여 명의 식구들이 수련 등에 참석했다. 효정청평수련생들은 하늘에 대한 효정의 마음으로 참부모님께 기쁨의 실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들이는 가운데 많은 은혜를 받았다. 주간소식을 은혜 간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 참부모님 주관으로 ‘효정카페 봉헌식’ 거행의 은사


2. HJ 순수원 및 효정학술동산 봉헌식


3. 천지인참부모님 초청 ACLC 특별만찬 말씀


4. 2017 천일국 지도자 총회


5. 효정학술원 국제 학술 심포지엄


6.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특별전략국가 지도자 특별오찬 말씀


7. 제1387차 효정 청평특별수련회


천일국 5년 천력 7월 26일~27일(2017.9.16~17) 제1387차 효정 청평특별수련이 진행되었다.
이번 수련기간 중 일본은 태풍의 영향으로 수련회에 참석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최선을 다한 정성의 결실이었다.
제1387차 효정청평특별 2일 수련 개회식에서 이기성 원장은 다음과 같은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하면서 강의를 진행했다.


나의 삶은 바다와 같습니다. 바다는 하늘을 품을 수 있는 넉넉한 품이 있고, 하늘과 하나 되어 하늘빛과 닮았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세상의 모든 물을 받아들입니다.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모든 생명을 잉태합니다. 바닷속에는 온갖 생명체가 살고 있고 풍성하게 길러집니다. 달의 인력에 화답하여 조수 간만의 차를 만들고 절기를 바꿉니다. 햇살에 호응하여 수증기를 만들고 기후를 조절합니다. 잔잔한 바다는 겉에서는 평온합니다.
그러나 깊은 물속에는 대양을 움직이는 거대한 물줄기가 도도히 흐릅니다. 한 번 격랑이 일면 쓰나미처럼 모든 것을 삼켜버리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깊은 바닷속의 소용돌이를 보지 못합니다. 하늘의 섭리는 물론 내 생애도 이렇게 전개돼 왔습니다. 태풍처럼 몰아치는 섭리의 중심에서 나만이 알고 있는 말할 수 없는 사연들이 많습니다. 나는 그 소용돌이에 휩쓸리지 않고 타고 넘으면서 승리하여 탕감복귀섭리역사를 아버님과 함께 끝낼 수 있었습니다.”(참부모경 13, 4, 4, 28)


그리고 본문 말씀을 인용하여 ‘바다 같은 어머니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참어머님의 생애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우리는 참어머님을 닮은 아들 딸로서 “바가 같은 삶을 살아야할 효정인”임을 강조했다.
언제나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품고 사는 생활, 참부모님을 닮은 생활, 하늘의 섭리 받아들이는 생활, 모든 것을 품고 생명체를 풍성하게 길러주는 생활, 참부모님의 인력에 끌려 무조건 달려와서 주일과 명절을 지키는 생활, 마음속에 부모님의 심정의 강이 흐르는 사람, 때로는 쓰나미 같은 양심혁명, 탕감혁명, 심정혁명을 할 수 있는 사람, 태풍처럼 몰아치는 소용돌이를 타고 넘을 수 있는 승리자가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그리고 바다같은 삶을 살아오신 참어머님의 바다 같은 은혜를 볼 줄 알아야 효정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효정천원에 모든 교육과 모든 시설에 붙여지는 효정을 통해 자극을 받으면서 효정인이 될 수 있도록 강의했다.

그 후 열정적인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 아침 찬양 후 조상해원식이 진행되었다. 많은 은혜 간증들 가운데 일부를 소개하겠다.


*은혜간증: 2일수련: 꿈에 나타나신 참아버님



8. 제216차 효정 청평40일 수련 / 제123차 부인 40일 수련


참부모님의 영육 직접주관 가운데 ‘제216차 청평40일 수련 및 제123차 부인 40일 수련’이 8월 26일부터 은혜롭게 시작되었고 이번 주는 특히 한국, 일본, 국제 40일 수련생들을 중심한 원구피스컵이 9월 13일 개최되었다. 원구피스컵은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주창하신 ‘원구피스컵’의 정신을 이어받고, 원리적 관점에서 스포츠와 접목된 창조이상세계 실현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열렸다. 40일 수련 은혜 간증 가운데 일부를 소개하겠다.


*은혜간증: 40일수련: 효정을 참어머님께 바치겠습니다


9. 기타 각종 수련 및 행사


1) 인천, 강원, 경기권 새식구 축제
9월 1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17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대강당에서 수원교구 새식구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이기성 원장의 개회식 및 환영이벤트, 박도선 강사의 특강, 천주청평수련원 성지순례, 찬양역사 및 정심원 기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둘째 날은 심정공유의 시간과 폐회식을 끝으로 일정을 끝마쳤다.


2) 천복궁교회 1일 평화통일 비전세미나
9월 15일부터 하루일정으로 16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B관 중강당C에서 개최되어 영상관람, 추병욱 교회장의 ‘한반도 천운 도래’ 강좌, 기도하는 다섯 그루나무와 생명수 및 친화공원 순례가 진행되었고, 청심빌리지로 이동하여 파크골프 체험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3) 횡성교회 효정 참부부 학교 1박2일 워크숍
9월 10일 1박 2일 일정으로 다문화가정을중심한 한국식구들 7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강원교구 횡성교회에서 효정참부부학교를 실시했다. 첫 번째 강좌는 청평의 은혜와 역사에 대한 내용으로 청평의 소식과 은혜를 식구들에게 전하고 집단 상담을 통해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면서 식구들 모두가 서로의 사정을 알게 되면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고, 그 다음날 남녀차이강좌와 성격분석을 통해 자아분석을 하고 관계개선을 위한 강좌로 진행되었다. 참석한 Y.K.식구는 다음과 같이 은혜 소감을 전해 줬다.
“참부모님께서 정성 드리신 청평역사와 더불어 40일 수련생들의 간증, 건강치유 역사 등 여러 가지 해결되었던 감동적인 내용을 들었습니다. 식구님들은 참부모님의 사랑 속에 고통과 상처로 힘들어했던 어려운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는 바람과 기대감으로 열심히 열강 하시는 강사님의 강의를 경청하는 진지한 모습이었습니다. 40일 수련이 이렇게 큰 치유역사가 있었구나. 그리고 건강도 이렇게 좋아지는구나. 하면서 몰랐던 청평 역사를 체험이라도 하는 듯 반짝이는 눈빛 속에서 은혜와 감동이 넘쳤습니다. 마음의 상처가 많은 식구님들은 상담을 통하여 위로의 시간이 되었으며, 개인적인 여러 가지 사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아팠던 마음을 위로하고 공감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고 가정에서는 실천해야겠다고 결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루 온 종일 열정적으로 식구님들의 어려운 문제를 놓고 진심으로 치유해 주시고자 하는,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우리 횡성교회 모든 식구님들을 더욱더, 부활시켜주시고 감동적인 은혜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4) 아시아 2차 순회
오는 9월 18일부터 진행될 2차 아시아순회 선발대로, 국제연수팀 문인표팀장과 류이치 훈련부장이 16일 아침 비행기로 인천을 출발해 태국으로 먼저 이동해서 스태프 미팅을 하고 다음날 아침 훈독회를 함께 참여하고 네팔로 가서 순회준비를 했다. 이명관 부원장과 정진화 처장은 18일 아침 비행기로 인천을 출발하여 아시아 순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아시아순회는 18-20일 네팔순회, 23-24일 태국 순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5) 일본순회
김성남 일본연수국장은 14일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했다. 김성남 국장은 9월 19일 히로시마에서 개최될 9지구 집회에 참석할 예정이고, 20일에 개최될 11지구 후쿠오카, 사가집회, 9월 21일 11지구 쿠루메시 집회를 끝으로 일본순회를 마치고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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