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영역 바로가기
복귀 된 에덴동산
천주청평수련원
비주얼

청평투데이

홈 청평투데이 뉴스
청평투데이
11월 셋째 주: 제218차 효정청평 40일수련회 개회식 작성일 : 2017.12.02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직접주관하신 ‘2017 효정문화페스티벌 아이치대회’의 놀라운 대승리와 함께 이번 주간에는 세계 각국에서 총 1,900여 명의 식구들이 주간 각종 수련에 참석했다.
효정청평수련생들은 하늘에 대한 효정의 마음으로 참부모님께 기쁨의 실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들이는 가운데 많은 은혜를 받았다. 주간소식을 은혜 간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승리 기념 특별만찬


2.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귀빈 일행 효정카페 방문


3. 제217차 효정 청평40일 수련 / 제124차 부인 40일 수련 수료


지난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에 참석한 귀빈들이 11월 12일 오전 효정카페를 방문하여 40일 수련생들을 효정카페에 초대했다. 귀빈들은 40일 수련생들과 함께 성일예배에 참석하고 은혜로운 간증을 수련생들과 함께 나누었다. 그리고 이번 주 40일 수련 주요 프로그램으로 임산부 교육과 신앙생활 특강이 있었다. 11월 14일 임산부 교육이 한국, 일본 40일 수련생 약 3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말씀과 강의를 통하여 축복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부부가 하나 되기 위한 의사소통 방법과 올바른 봉헌식을 위한 준비하는 과정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수련생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말씀을 통한 자녀양육방법 등 세상에서는 듣지 못하는 내용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만물(간식)도 매번 챙겨주셔서 수련 중의 힘이 되었다. 가족들을 사랑하는 방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는 소감을 말했다. 그리고 40일 수련 중 39일째인 11월 14일 ‘신앙생활’이라는 주제로 김인천 한국연수국장이 특강을 함으로써 40일 수련과정을 신앙적으로 정립시키고, 나아가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더라도 수련의 연장선상으로 신앙을 유지 및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강의가 진행되었다.
217차 효정 청평40일 특별수련 및 124차 축복가정부인 40일 효정 특별수련이 40일째를 맞이해 11월 15일 수료식의 시간을 가졌다. 40일 수련생들이 참여한 수료식은 이기성 원장이 한국, 일본, 국제훈독팀의 각 대표자들에게 40일 수련 수료증을 수여했으며 각종 시상이 있었다. 이기성 원장은 새로운 출발을 맞이한 수련생들에게 격려의 말과 축도를 전하고 억만세 사창을 끝으로 217차 청평40일수련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됐다.


4. 제218차 효정 청평40일 수련 / 제125차 부인 40일 수련 개회식


제218차 효정 청평40일 수련 / 제125차 부인 40일 수련 개회식이 11월 19일 오후 2시 40분에 진행되었다.
이번 개회식에서 이기성 원장은 “말씀이란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계약입니다.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해 준다 하는 계약입니다. 성경에서 가르쳐 주는 것이 전부 계약입니다.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해 준다 하는 계약입니다. 계약대로 이행하면 하늘은 흥하게 하고 계약대로 이행 안하면 하늘은 망하게 합니다.” (천일국경전『천성경』, 제1편 제1장 3절 4항)는 본문말씀을 훈독하고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계약인 말씀을 찾아서 어떤 상황에서든지 말씀대로 살아서 흥하는 길로 갈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내용을 강의했다.


5. 제1396차 효정 청평특별수련회


천일국 5년 천력 10월 1일~2일(2017.11.18~19) 제1396차 효정 청평특별수련이 진행되었다.
제1396차 효정청평특별 2일 수련 개회식에서 이기성 원장은 다음과 같은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하면서 강의를 진행했다.


“이 세계의 종교 중에는 종의 종이 되는 종교, 종의 종교, 양자의 종교, 서자의 종교, 아들의 종교, 어머니의 종교, 아버지의 종교, 참부모의 종교가 있습니다. 종교는 오랜 역사를 초월하면서 나오기 때문에 그런 종교 형태가 남아 있습니다. 그렇지만 끝날에 가서는 참부모를 중심 삼은 참부모의 종교가 나오는 것입니다.”(천일국경전『천성경』제4편 제3장 1절 17항, 1983.1.23)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지어 놓으신 후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자녀의 날을 맞이해야 했습니다. 만일 그때에 자녀의 날을 맞이하셨더라면 거기서부터 부모의 날도 세울 수 있었고, 만물의 날도 세울 수 있었고, 하나님의 날도 책정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 자녀의 날은 어떠한 날이냐? 자녀로서 승리하여 우주적인 영광의 자리에 나갈 수 있게 되는 날입니다. 그러나 인간조상이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이후 전 인류는 아직까지 하나님의 뜻 앞에 일치된 자리에서 승리하여 하나님이 허락하실 수 있는 영광의 자리에 들어간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와 같은 입장에 처해 있는 인간을 복귀하기 위한 역사, 구원하기 위한 역사, 즉 다시 전과 같은 자리로 끌어다 놓기 위한 역사가 지금까지 하나님의 복귀섭리역사입니다. 자녀의 날은 이날 하루가 다른 날과 특별히 달라서 기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녀의 날은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영광의 자리에 동참할 수 없던 인간이 비로소 역사 이후 처음으로 그런 자리에 동참할 수 있게 된 것을 자녀들로서 기념하는 날입니다.”(천일국경전『천성경』제11편 제5장 1절 30항, 1968.11.20)


“대모님은 일편단심 독생녀를 위해서 전 생애를 바쳤습니다. 여인으로써의 모든 것을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는 대모라는 칭호를 내리셨습니다. 누구보다도 참부모님의 환경권에 살아야 할 축복가정들이 건강하고 부모님 앞에 효자, 효녀, 충신이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원으로 하늘이 허락하시사 이 청평을 중심삼고 성령 역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토대 위에 기원절을 통한 새 시대, 새로운 역사는 실체 참어머니, 독생녀, 실체 성령의 역사로 이 청평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기 와서 여러분들이 성령의 역사를 받아서 여러분들 자신은 물론이요,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3대권, 과거, 현재, 미래를 건강한 천일국의 백성으로써 흠과 티가 없는 그러한 모습은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이루어질 수 있다 하는 축복받은 자리입니다.”(2017 추계 효정청평특별대역사 참어머님 말씀)


본문 말씀을 인용하여 ‘참부모 종교시대와 참자녀의 날’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마침 개회식 날이 제58회 참자녀의 날이므로 천성경에 나와 있는 자녀의 날에 관련된 말씀을 훈독하고, 지난 2017 추계 효정청평특별대역사에서 하신 말씀 가운데 “참어머니, 독생녀, 실체성령의 역사로 움직이는 청평” 이라는 말씀을 강조하면서 그 다음 날 일어났던 기적 같은 간증을 소개하면서 실체성신이 역사하는 청평의 은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 후 열정적인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 아침 찬양 후 조상해원식 찬양이 진행되었다.
실체성신의 역사로 직접주관 해 주신 ‘효정 청평특별수련회’에 참석한 식구들의 은혜 간증 가운데 일부를 소개하겠다.


*은혜간증: 2일수련: 찬양으로 두통이 갑자기 사라져 놀랐습니다.


*은혜간증: 2일수련: 1971년 참부모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는 효정천원



6. 주요수련 및 행사


1) 천일국 5년 하반기 전국교구장 정책회의


1월 14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46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B관 중강당 A에서 전국 교구장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협회와 청평의 원활한 진행 협조와 긴밀한 관계성 유지를 도모하는 정책회의 시간이었다. 첫째 날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설악운동장에서 열린 단합대회, 심정공유시간 등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은 훈독회를 시작으로 정책토의 및 폐회식을 갖고 유명산 둘레 길을 산책하고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2) 일본식구 40일 수련수료자 특별 3일 수련


11월 15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24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B관 중강당C에서 개최되어 첫째 날은 경배식 및 훈독회, 오리엔테이션과 일본연수팀 요꼬이 팀장의 진행으로 특별기도회가 열렸고 둘째 날은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총 4,500여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는 아침고요수목원에 가서 심정교류 시간과 게임 등을 하며 즐거운 화동의 시간을 보냈다. 셋째 날은 오전 천유장을 방문한 후 스타필드 쇼핑몰에서 한껏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3) 미국 식구 청평성지 순례


11월 13일 미국 식구들이 오전 천정궁박물관을 방문하고 이어서 선학역사편찬원 순례를 마친 후 마지막 성지순례 코스인 청평수련원을 방문했다. 오후 2시 반에 사랑나무 앞에 모여서 UPA생도 야친의 인솔을 받고 정심원으로 가서 국제연수팀 문인표 팀장의 청평섭리에 관한 설명을 듣고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승리기념 특별만찬회’에 참석했다.


4) 경기남부교구 평택교회 순회강의


11월 12일 하루일정으로 1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경기남부교구 평택교회를 청평수련원 전유상 한국연수팀장이 순회하며 특강을 했다.
10시 30분에 마승배 교회장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되어 성가대의 찬양과 영상시청에 이어 교회장의 강사소개와 함께 전유상팀장의 ‘효정천원의 비전과 천운상속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진행했다. 참부모님의 직접주관과 자동역사의 효정천원 청평섭리를 설명하였고, 식구님들의 많은 간증을 토대로 더욱 큰 중생과 부활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음을 증거하는 시간이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효정천원 청평성지의 환경창조를 소개하면서 영계의 참아버님과 지상의 참어머님이 하나 되시어 섭리하시는 생생한 은혜의 현장을 소개하였으며, 이 시대에 우리가 천운을 받아 살아가기 위해서는 참부모님과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절대신앙의 삶을 살아가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축승회와 모범가정 원장상, 부원장상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강의에 참석한 H.K.(6000가정) 식구님은 
“한반도평화통일세계대회를 위해 평택에서 21대 버스를 동원하여 승리한 것에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청평의 운세를 몰아서 평택에 축복을 내려주시고, 강사님을 통해 청평섭리에 대한 이해와 이 시대에 참부모님께서 효정천원을 중심하고 이루시려는 비전을 잘 이해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조상해원식의 가치를 더욱 잘 알게 되었으며 420대 조상해원과 축복승리를 다짐하게 되었습니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5) 경기북부교구 미금교회 순회강의


11월 12일 하루일정으로 다문화가정을 중심한 한국식구들 3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경기북부교회 미금교회순회를 청평수련원 김명옥 강사가 순회하며 강의를 했다. 청평의 은혜와 역사에 대한 내용으로 청평의 소식과 은혜를 식구들에게 전하고 집단 상담을 통해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면서 식구들 모두가 서로의 사정을 알게 되면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남녀차이강좌와 성격분석을 통해 자아분석을 하고 관계개선을 위한 강좌도 진행되었다.
한 식구님은 강의가 끝나고 다음과 같은 간증을 남겼다. “나 대화법을 적용해서 행동하는 것이 생활 속에서 중요한 것을 느꼈으며 정말 실행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힘이 들지만 모든 것은 상대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나에게 있음을 인지하고 오늘 느끼고 배운 대로 경배 정성을 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하면서 앞으로의 가정생활에 희망과 긍정이 보임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전 게시글 이후 게시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