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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날 10주년 기념 효정 패밀리 페스티벌 in OSAKA’ 찬양역사로 큰 부흥 작성일 : 2017.12.02

‘가족의 날 10주년 기념 효정 패밀리 페스티벌 in OSAKA’ 대회가 천력 10월 4일(양 11.21) 오후 2시 참부모님께서 주관하신 가운데 내,외귀빈을 비롯한 1만여 명의 식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가정, 약동하는 일본, 희망의 세계로’라는 주제로 오사카부립(大阪府立) 카도마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됐다.
본 대회는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특히 1부에서 진행된 찬양역사 시간은 참부모님께서 참석하는 공식 행사에서 처음으로 들어간 프로그램이었다. 또한 찬양 시작 전에 찬양역사 소개 시청시간을 통하여 찬양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이명관 부원장과 김성남 일본연수국장, 요꼬이 토시아끼 일본연수팀장이 40일 수련생과 함께 무대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서 찬양을 했다.
이번에 열린 오사카부립 카도마스포츠센터는 스케이트장과 수영장을 겸하고 있어서 시설관리상 난방이 들어오지 않아 매우 추웠음에도 불구하고 만여 명의 식구님들은 겉옷을 벗고 하얀 티셔츠 한 장만 입고 추위를 잊은 채 열정적으로 찬양을 했다.

이어서 2부에서 주신 참부모님의 귀한 말씀이 있었다. 말씀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자랑스러운 오사카 각계 지도자, 평화대사,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회원, 그리고 축복가정 여러분! 오늘 우리는 섭리의 새 시대를 맞아 주역이 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그 책임을 하기 위해서 이 나라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나라, 신일본, 신오사카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는 이날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역사와 독생자 예수님의 탄생
오늘날 세계를 바라보게 될 때에 미래에 대한 희망은 없습니다. 지역에 따라서 하늘이 허락한 종교들도 시작은 선을 설명하며 나왔지만 종착역이 어디인지, 어떻게 열매를 맺어야 하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 본래 우주의 중심이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조상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들에게는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 책임은 하나님과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과 복종으로 하나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대로 성장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자리, 인류의 참부모가 되는 자리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도중에 자기를 돌아보게 되었고, 욕심이 생겼습니다. ‘나도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면서 때 아닌 때에 욕심을 부려 오늘날의 타락한 인류를 만들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시작과 끝이 같으십니다. 당신이 정한 창조원칙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다시 타락한 인류를 찾아 나오는 탕감복귀역사, 구원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스럽고 비참한 노정이었습니다.

 

참부모의 현현을 세상에 널리 알릴 종족메시아 책임
왜 참부모가 필요합니까? 타락한 인간으로서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잘못한 선조의 탕감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오직 참부모의 의해서 다시 태어나는 자리로 나아가지 않으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연합에서 하는 축복결혼 행사입니다. 얼마나 인류가 고대해 온 사실입니까! 6천 년이 걸렸습니다. 6천 년은 성경에서 말하는 역사입니다. 인류역사는 더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참부모가 나타났는데, 세계 74억 인류는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먼저 된 자, 먼저 안 자, 먼저 축복받은 자들이 함께 축복을 나누고 알리는 책임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축복가정 여러분이 해야 하는 종족메시아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 자랑스러운 신오사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새로울 신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모신 신오사카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책임을 다 할 각오가 돼 있습니까?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의 등불이 되라
오늘 퍼포먼스를 통해서 우리 2세, 3세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섭리의 중심인 참부모님은 일본을 해와국으로 선정했습니다. 참부모를 탄생시킨 대한민국은 아버지의 나라이고 일본은 어머니의 나라입니다. 어머니의 본질은 자식을 위한 길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것입니다. 자식이 행복하고 자식이 성공할 수 있다면 무조건 협조합니다.
세계 모든 인류는 평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현실은 멀게만 보입니다. 그런데 비결은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참부모를 중심한 축복가정 2세, 3세들이 섭리의 중심에 서고 한국·일본·미국 3개국을 섭리의 중심에 두어 태평양문명권 시대를 열었습니다.
태평양문명권 시대에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으로 인류 앞에 등불이요, 빛 될 수 있는 우리 2세, 3세들이 전 세계적으로 떨쳐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운동만이, 이 길만이 하나님이 소원하고 인류가 소원한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그 현실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와 내 주변의 형제들과 종족과 민족과 세계 앞에 종족메시아의 책임을 하게 될 때 그 한 날은 우리의 앞에 활짝 열릴 것입니다.
특별히 오사카는 이 나라에 있어서 세계에 문을 연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에게 신오사카의 글로벌 시민으로서 세상 앞에 참부모의 사랑, 효정의 심정문화혁명의 기치를 들고 당당하게 세계 앞에 참부모님과 하늘부모님이 함께하시는 우리이고 우리 운동임을 자랑스럽게 전파해 나가기를 부탁합니다.
그렇게도 하늘이 수고하시며 참아 오신 한 날, 인류가 소원했던 그 날,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인 독생녀 재세시에 우리가 함께 지상천국을 만들 수 있다는 이 흥분된 기쁨과 환희에 찬 그 날을 향한 함성이 전 세계에 우렁차게 펼쳐 나가기를 축원합니다. 그 일에 앞장서는 오사카의 글로벌 시민 여러분이 다 되기를 부탁합니다.”



이번 오사카 대회는 참부모님께서 1965년에 오사카성(大阪城) 성지를 택정하신지 52년, 1967년에 타카라즈카(寶塜) 성지를 택정하신지 50년이 되는 뜻 깊은 해를 맞아 전 식구들이 신규식구 전도와 휴면식구 전도에 온 정성을 다해 준비하여 벅찬 승리로 결실을 맺었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식구들의 은혜 간증 가운데 일부를 소개하겠다.


* 찬양을 통하여 귀가 들리게 된 역사

* 몸에서 왠지 모르는 상쾌함

* 절반밖에 올라가지 않던 팔이 올라가게 된 역사

* 천사와 절대선령과 같이 빛으로 빛나는 것을 보았고 두통이 나았다

* 나쁜 것이 많이 빠져나간 느낌


(사진제공: 선학역사편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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