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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주기 한승운 대부님 및 제28주기 홍순애 대모님 합동 추모예배 작성일 : 2017.12.02

11월 22일 오후 7시 천주청평수련원 정심원에서 “한승운 대부님 제39주기 홍순애 대모님 제28주기 추모예배”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거행됐다. 이날 추모예배는 유경석 한국회장, 한위일 위원장을 비롯해 세계본부, 한국협회, 천주청평수련원 임직원, 그리고 제218차 효정 청평40일 특별수련생 등 4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명관 부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추모예배는 유경석 한국회장의 성초점화에 이어 함께 경배를 드리고 시작됐다. 천일국가, 가정맹세 제창이 있었고 천주청평수련원 이기성 원장 보고기도를 통해 독생녀 참어머님을 탄생하시고 사생결단 정성으로 참부모님 현현의 꿈을 이루신 한승운 대부님, 홍순애 대모님의 생애를 본받아 비전2020승리와 천일국 안착을 향해 달려 나갈 것을 다짐했다.
전체를 대표해 유경석 한국회장의 헌배 및 경배가 있었으며 이어 한위일 위원장 및 가족, 참가정이 헌배 및 경배를 올리고 흠향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경석 회장은 어느 것 어느 순간도 참부모님의 행보는 섭리가 아닌 것이 없다고 하면서 일본 1만명 오사카대회를 통해 찬양과 참부모님 말씀을 접할 수 있었던 역사적 순간을 간증한 후 추모사에서 인류의 참어머님으로 등극하기까지 충심봉천의 삶을 살다 가신 대모님의 노고, 하늘을 향해 충심의 마음을 가지고 걸어가셨던 노정, 그 간곡한 말씀과 삶과 정성을 잊지 않고 우리가 그것을 상속을 받으면서 새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다짐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경석 회장의 축도를 마지막으로 이날 추모예배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서울동부교구에서 온 A.B.(2세, 여)식구는 오직 뜻만을 위해 사신 대모님의 신앙생활을 상속받아야 한다고 느꼈다며 다음과 같이 간증했다.


“저는 천주청평수련원에서 거행된 ‘한승운 대부님 39주기 홍순애 대모님 28주기 추모예배’를 참석한 국제팀 40일 수련생 2세입니다. 이번 추모예배를 통해 하늘부모님에 대한 대모님의 크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해와의 타락 이후 이 땅에 참된 해와가 필요했는데, 해와를 다시 찾아 세우기 위해 홍순애 대모님께서 그 기반이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상황이 벌어져도 바르게 사는 것을 가르쳐 주신 대모님, 평생 한결 같은 심정으로 오직 뜻만을 위해 사신 대모님의 신앙생활을 우리 모두가 상속받아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인류에 대한 사랑 그리고 섭리에 대한 지극한 정성을 들이신 대모님, 그러한 신앙생활의 길을 상속받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더욱 더 심정적으로 가까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인류 복귀를 위해 정성을 들이는 참부모님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는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참부모님과 참된 해와를 찾아 세우기 위해 많은 정성과 노력을 기울이신 대모님께 마음속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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