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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셋째 주: 2018 동계 성화학생 14일 효정 청평 특별수련회 작성일 : 2018.01.27

천지인참부모님 직접주관 하신 ‘2018 아프리카 서밋’의 대승리와 함께 이번 주간에는 세계 각국에서 총 5,200여 명의 식구들이 주간 각종수련에 참석했다. 효정청평수련생들은 하늘에 대한 효정의 마음으로 참부모님께 기쁨의 실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들이는 가운데 많은 은혜를 받았다. 주간소식을 은혜 간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 제1405차 효정청평 특별수련회



천일국 5년 천력 12월 4일~5일(2018.1.20~21) 제1405차 2일 효정 청평특별수련이 진행되었다.
제1405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 개회식은 이명관 부원장이 ‘조상해원과 축복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강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명관 부원장은 다음과 같은 참부모님 말씀을 훈독하면서 강의를 진행했다.


“통일교회에 영계해원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조상해원식이 있고 다음에 조상축복식이 있습니다. 조상을 그냥 그대로 통일교회 교인들이 축복받은 가정들이 모시지 못합니다. 영계에 가 있는 자기 형님 동생, 어머니 이모, 전부 축복해 줘야 하늘 가정으로서 하나님 대신 모시는 것입니다. 이제 그럴 때가 왔습니다. 이것은 우상숭배가 아닙니다.”(천일국경전『천성경』제7편 제4장 3절 13항)


“여러분은 청평수련원에 가서 조상해원식과 축복식을 해야 됩니다. 빨리 조상을 해원하고 축복받게 해야 천사세계의 축복가정으로서 지상의 축복가정을 보호하는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에 환난이 없고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권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벗어나지 못합니다. 사탄세계에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천일국경전『참부모경』제11편 제3장 2절 20항)


“여러분은 조상을 해원하고 축복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을 서둘러야 됩니다. 그래야 조상들이 흥진군과 같이 지상에 재림해서 협조할 수 있습니다. 천사세계는 타락 전 아담의 16세까지 혈통적 기준이 있기 때문에 조상들을 축복함으로써 복귀됨과 동시에 타락한 세계가 완전히 해방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협조를 받아야 됩니다.” (천일국경전『참부모경』제11편 제3장 2절 23항)


“영계를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땅에 있습니다. 베드로에게 천국 열쇠를 주고 간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계에서 재림하길 바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청평에서 교육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조상해원식! 조상해원식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대가를 치러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2004.2.10, 청평에서 하신 참부모님 말씀)


이명관 부원장은 조상해원과 축복의 은혜에 대하여 강의를 했다. 영계에 어렵고 힘든 곳에 가 있는 조상을 해원해야 하며 방계의 조상들도 꼭 해원해야 함을 설명했다. 누가 조상을 해원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오직 참부모님의 말씀과 명령’으로 이루어진다고 참부모님의 말씀을 인용하여 강조했다.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 그리고 절대선령과 천사들은 참부모님의 말씀에 따라서 도와주는 동역자이심을 식구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을 했다. 또한 조상해원과 축복을 통해서 천운을 받는 것이 바로 절대선령들에 의한 것임을 설명했다. 절대선령들이 함께 생활하게 됨으로써 많은 협조의 역사가 있기를 강조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그 후 열정적인 찬양시간 후 또 한 번의 뜨거운 찬양역사가 있었다.
둘째 날 오전에는 315대까지 조상해원식 찬양을 했다.
 
1~308대 조상축복식



그 후 천성왕림궁전 대성전에서 1~308대 부계, 모계, 부의 모계, 모의 모계 조상축복식이 거행되었다.
이기성 회장이 아프리카에 있는 관계로 이명관 부원장 부부가 주례를 했다. 주례사를 통해서 이명관 부원장의 모친에 대한 간증을 소개하며, “모친이 꿈속에 할아버지(부원장의 증조할아버지)가 30~40대의 젊은 모습으로 나타났고, 할아버지를 따라서 영계를 구경하다가 아주 큰 대궐 같은 집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고, 그 때 할아버지가 “증손자인 ‘명관이’ 덕분에 이렇게 되었다.”라는 말에 아주 놀랐고, 그 일이 있고나서 어머니가 갑자기 청평40일수련에 들어와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다는 간증을 식구들에게 소개했다. 그러면서 참부모님이 아니면 이러한 조상해원과 축복의 은혜를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은혜 간증 가운데 일부를 소개하겠다.


*은혜간증: 2일수련: ‘안심하고 축복받으면 돼’라는 사랑의 에너지


*지난 일본 기후교구 충효가 청평투어(2018.1.12~14; HJ북카페 숙박) 참석자 간증이 접수되었으니 소개하겠다.


*은혜간증: 일본 기후교구 충효가 청평투어: 최악을 최선으로 바꾸어 주시는 하늘부모님의 역사


2. 제219차 효정 청평40일 수련 / 제126차 부인 40일 수련


참부모님의 영육 직접주관 가운데 ‘제219차 효정 청평40일 수련 / 제126차 부인 40일 수련’이 12월 30일부터 은혜롭게 시작되었다. 40일 수련 은혜간증 가운데 일부를 소개하겠다.


*은혜간증: 40일수련: 심정의 고향 청평


*은혜간증: 40일수련: 영적인 빛을 통해 느껴진 안도감


3. 주요 수련 및 행사


1) 2018 동계 성화학생 14일 효정 청평 특별수련회



1월 6일부터 19일까지의 일정으로 271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5층에서 전국 성화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저번 주에 이어 이번 주는 생애노정 미션 포스트게임, High Noon(강좌), 효정의 꿈(강좌), 심정문화 페스티벌 그리고 수료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이명관 부원장은 수료식에서 참부모님 말씀 중에 “축복자녀들은 18세 이전에 신앙의 자리를 잡아야 된다.”를 인용하여 18세 이전에 자기의 인생의 가치관을 확실히 정하고 신앙의 뿌리를 잡아야 함을 피력했다. 18세 이전 기간은 하늘부모님께서 2세, 3세 성화학생들을 지켜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무한한 축복의 기간이라는 것을 설명하고 크게 볼 때 하늘부모님의 사랑권 안에 성화학생들이 있고 지금까지 키워주신 부모님의 사랑권 안에 있음을 설명하며 효성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두 번째로 한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상기시키고 시간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알렸다. 세 번째는 원리적인 사람이 되어야 함을 알리고 축복을 받기 전까지 몸가짐을 단정히 하라는 설명과 함께 2세 3세 학생들은 하늘부모님의 씨앗임을 일깨우고 그 씨앗을 잘 성장시켜서 축복을 받음으로써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내용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말한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실천을 해야 됨을 강조하고 작은 것부터 실천해서 수련을 받으면서 깨달았던 점을 반드시 실천하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그렇게 하면 반드시 꿈과 비전을 이룰 수 있음을 거듭 강조했다. 이번 성화학생 14일 수련회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참부모님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참석한 수련생의 간증 중에 일부를 소개하겠다.


*은혜간증: 성화학생 14일 효정 청평 특별수련회: 하늘부모님의 심정문화 속에 성장하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성화가 되고 싶습니다!


*은혜간증: 성화학생 14일 효정 청평 특별수련회: 너무나도 막막했던 14일이 너무나도 아쉬운 14일로


2) 일본공직자 양성 8일 수련
1월 8일부터 1월 15일까지의 일정으로 2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 6층에서 미래의 일본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지난주 일정에 이어서 천정궁박물관 순례와 특별기도실기도회 그리고 폐회식을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이명관 부원장은 폐회사에서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생각하며 원리강론을 읽는 것의 중요성과 통일사상의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통일사상은 세상의 모든 학문을 포괄하는 내용이며 하늘부모님을 중심하고 정리된 내용이기 때문에 반드시 공부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말씀을 통한 실력을 키워나가 실적을 남기는 일의 가치를 설명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첫째로 참부모님 말씀인 고생의 3단계를 통해 피눈물 나는 시련과 고생을 극복해나감으로써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둘째로 기도와 정성의 생활을 매일 하며 하늘부모님과의 대화를 하는 시간을 갖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셋째로 부모의 심정과 종의 몸으로 길을 가는 공직자로서 영광을 참부모님께 바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에 참석한 수련생의 간증 중에 일부를 소개하겠다.


*은혜간증: 일본공직자 양성 8일 수련: 참아버님과 참어머님과 하늘부모님 속에 싸여진 내 영혼


*은혜간증: 일본공직자 양성 8일 수련: 밑바닥까지 추락하고 있었던 저의 곁에 바싹 기대어 주시는 사랑


3) 2018 아시아탑건 21일 수련


4) 23차 체휼신앙 정립수련(부모와 자녀를 위한 심정수련)
1월 19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35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B관 중강당C에서 개최되어 첫째 날은 개회식 및 오리엔테이션, 초등학생 시절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고 둘째 날에는 중학생 시절에서 지금까지를 돌아보는 시간, 부모의 수고와 고생에 대해 기록하는 시간, 타락론, 복귀론 강좌, 하늘부모님의 고생과 수고에 대해 기록하고 기도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셋째 날에는 부모 형제, 친구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이번 수련을 통해서 자녀로서 힘들었던 과정과 부모님이 자녀를 키우기 위해 쏟으신 고생과 노력 그리고 하늘부모님의 크나큰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수련에 참석한 수련생으로부터 많은 간증이 접수되었다. 그 중에 일부를 소개하겠다.


*은혜간증: 23차 체휼신앙 정립수련(부모와 자녀를 위한 심정수련): 하늘부모님은 나의 부모님


5) 경기북부 주니어 탑건 수련
1월 9일부터 1월 16일까지의 일정으로 71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B관 중강당A에서 경기북부 성화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저번 주에 이어 이번 주에는 효정문화축제, 본향원 참배, 선서식 그리고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6) 강원교구 성화학생 방중수련
1월 16일부터 18일까지의 일정으로 159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B관 대강당에서 강원교구 성화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첫째 날은 개회식과 오리엔테이션, 조별토론, 창조원리 강좌, 타락론 강좌, 기도회 등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은 아침 성지기도 순례를 시작으로 종말론 강좌, 구주론 강좌, 조별토론, 부활론 강좌, 재림론 강좌 등이 진행되었고 셋째 날은 폐회식과 천정궁박물관 순례를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7) 대구시 평화통일 지도자 세미나
1월 1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29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B관 중강당B에서 대구 평화통일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첫째 날은 개회식과 통일원리 강좌(정동원 대구교구장), 통일특강(정익철 경기북부도지부장), 화동회가 진행되었고 둘째 날은 청평역사 소개(이명관 부원장), 통일원리강좌2(변사흠 대구경북지부장) 그리고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이번 폐회식에서는 통일준비국민위원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8) 전북교구 남원교회 새식구 정착수련
1월 19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52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B관 중강당B에서 개최되어 첫째 날은 오리엔테이션, 김상오 친화B관팀장의 ‘참부모님 청평섭리의 이해’에 대한 강좌와 전유상 한국연수팀장의 ‘부모이신 하나님’, ‘타락인간과 부활섭리’에 대한 두 강좌가 진행되었다. 이후 찬양역사에 참석하고 첫째 날 일정을 마쳤다. 둘째 날은 정심원기도, 김인식 남원교회장의 인솔로 진행된 수련원 라운딩(청심탑, 효정카페), 그리고 김인식 교회장의 참부모님의 세계적인 업적에 대한 강좌, 천정궁박물관 순례를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9) 괴산교회 원리수련
1월 19일부터 하루일정으로 37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B관 중강당A에서 괴산교회 식구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오전 청심병원에서 건강검진과 외래진료를 받고 축복나무 생명수 산행을 했다. 오후에 개회식 및 ‘참된 가정과 나’에 대한 강좌가 진행되었고 찬양역사에 참석했다. 이어서 축복 설명회, 참부모님 존영 모심 전달식과 가정맹세,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10) 서울남부교구 금천교회
1월 21일 오후 하루일정으로 서울남부교구 금천교회에서 교회장과 식구들 35명이 특별기도실을 방문하여 기도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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