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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첫째 주: 2018 신한국 가정연합 전국 목회자 청평 특별수련 작성일 : 2018.02.13

이번 주간에는 세계 각국에서 총 6,200여 명의 식구들이 주간 각종 수련에 참석했다. 청평수련생들은 하늘에 대한 효정의 마음으로 참부모님께 기쁨의 실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들이는 가운데 많은 은혜를 받았다. 주간소식을 은혜 간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 2018 신한국 가정연합 전국 목회자 청평 특별수련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신한국가정연합 전국 목회자 청평특별수련이 ‘신령과 진리로 새롭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이기성 회장, 주진태 부회장, 전국 지구장, 전국 교구장 및 교회장, 부교회장, 공직자, 임직원 등 4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실시됐다.
청평 특별수련은 참부모님의 섭리적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실체성신의 역사를 통한 비전 2020 국가복귀 기반 확대, 천일국 지도자의 질적 변화를 통한 성령이 임하는 교회실세화를 결단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문연아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의 인사말,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의 인사말, 이기성 회장의 개회사, 천정궁본부 천일국 섭리 비전 공유, 주진태 부회장·황선조 총장·오택용 교수의 특강, 청평 특별영분립 및 청평섭리 강의, 천운상속 효정 소원성취서 및 천일국 선령당 전수식, 조상해원식, 청평특별기도실 기도, 섭리기관 전략 공유, 지구별 승리전략 발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첫날 개회식에서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참부모님께서는 목회자 청평 특별교육에 대한 보고를 들으시고 ‘섭리의 조국 한국, 하늘부모님을 실체로 모시는 신한국을 위해 여러분 목회자들이 정말 중요하다. 사생결단, 전력투구해 주기를 바란다. 내가 너희들을 믿고 참사랑한다.’고 말씀하셨다.”며 목회자와 공직자를 향한 참부모님의 깊은 심정과 사랑을 전했다. 이어 “일평생 참부모님을 모시면서 느끼게 된 것은 참부모님의 생애는 하늘에 대한 모심의 전형이요 본보기 노정이라는 것”이라며 “참부모님께서는 하늘부모님을 향한 효정으로 모심의 전통을 세우시고, 이를 세상의 빛으로, 온 누리에 희망으로 비춰주셨다.”며 효정의 전통 상속을 강조했다.
세계본부 윤영호 사무총장은 ‘천일국 섭리’라는 주제로 “천주성화 3주년 때 참어머님께서는 참아버님께 송영의 대상으로 자유로워지시기를 간구하셨다. 지상의 섭리를 당신께서 책임지고 그 유업을 완성하시겠다는 결의로 섭리를 경륜해 나오셨다.”며 참어머님께서 신령과 진리의 실체성신 역사의 기반 위에 전도, 전도환경 창조, 미래인재 양성의 3대 핵심전략을 중심으로 이루신 ‘월드 서밋 아프리카 2018’을 비롯한 기적 같은 섭리적 결실에 대해 보고했다.
이기성 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날 종교기자간담회에서 ‘월드 서밋 아프리카 2018’의 승리와 아프리카 신령역사에 대해 전하며 간담회를 뜨거운 성령의 부흥회로 이끌었던 것에 대해 전했다. 또한 아프리카 섭리를 경륜하시며 의인을 찾으신 참부모님, 이슬람 국가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인류의 참부모이심을 선포하시고 세네갈 대통령을 직접 교육하신 참부모님, 해방해원식 축도를 통해 고레섬과 정심원을 연결해 수천만 명의 영인들을 구원하신 참부모님께 존귀와 영광을 올렸다. 끝으로 이기성 회장은 아프리카의 前 협회장이 청평으로부터 다시 출발해서 신종족메시아 활동의 기반 위에 다시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아프리카 회장에 임명된 일에 관해 전하며 “청평은 출생의 심정적 기지다. 특별교육의 기간을 통해서 완전히 거듭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 여러분의 영적인 배경이 달라져서 섭리의 현장에서 참어머님께서 기쁨의 눈물을 흘리실 수 있는 기적 같은 승리의 보고를 올리기를 바란다.”고 독려했다.
특별수련 일정 중 목회자와 공직자들은 신한국 가정연합 주진태 부회장,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 선문대학교 오택용 교수의 특강을 통해 참부모님께서 주관하시는 실체 천일국 섭리의 비전과 말씀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진태 부회장은 ‘새식구 전도활성화를 위한 영인체 건강법’을 소개하며 “지금은 천지공명권 시대다. 하늘부모님·참부모님과 시공을 초월해 수수작용하고 공명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인체와 육신의 건강을 위해서 생소(하나님의 사랑·말씀·은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420대 조상해원과 축복을 통해 양심혁명과 심정혁명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한 후, 기원서와 선령당의 영적 은사에 대해 증언했다.
황선조 총장은 ‘神시대 神혁신 神공동체’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神시대란 神주권, 직접주관, 영육일체·통합·협력의 시대를 말한다. 神혁신으로 소프트웨어·식구공동체 중심과 스마트 목회를 지향해야 한다. 神공동체란 축척과 공유의 공동체, 미래적 역동의 공동체, 관심과 섬김의 공동체를 의미한다. 神시대를 맞아 神혁신을 추구하며 神공동체를 이루자.”고 격려했다.
오택용 교수는 특강에서 “실체 천일국은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참사랑의 본질인 화합, 통일, 평화, 행복이 충만한 나라, 하늘부모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은 직계 혈통의 자녀들이 살아가는 나라”라면서 “실체성신의 시대, 광명한 새 아침, 나라를 찾아야 하는 때”를 맞아 “신령과 진리로 하나 되어 영연세협회시대를 살아가며 섭리적 소명을 완수하자.”고 말했다.
둘째 날 일정은 훈독회 및 우수사례발표로 시작됐으며 오전에는 각 섭리기관 전략보고가 있었다. 오후에는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 및 5개 지구 전략발표를 통해 비전 2020 승리를 향한 청사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진태 부회장은 신한국 가정연합 비전2020 승리전략 발표에서 아버지 나라의 신앙전통상속, 참부모님과 정렬된 공동체 영성, 하늘에 정오정착된 삶, 건강한 교회성장 등의 정책기조로 효정을 중심한 이상가정 모델을 확대하며 2020년까지 6만명 예배, 12만명 정식구, 120만명 찬동회원이라는 섭리적 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효정의 심정으로 참부모님께 정오정착하여 실체성신이 역사하시는 청평과 완전히 하나 되어 신령과 진리가 넘치는 한국교회가 되자. 모든 섭리기관과 하나가 되어 천정궁 본부의 3대 핵심전략인 전도, 전도환경창조, 미래인재양성을 중심으로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하며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하고, 비전2020 승리의 고지를 향해 직진해 나가자.”고 독려했다. 끝으로 주 부회장은 지구별 1만 명 대회 승리, 실체성신 역사의 전국 확산, 천지선학원 섭리프로젝트에 대한 실체적 정성, 신종족메시아 승리와 훈독가정교회 안착, 청년대학운동 혁신 등 2018년 정책 과제를 발표하고 이를 승리로 하늘 앞에 봉헌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지구별 전략발표가 있었다. 제1지구(주진태 지구장)는 신종족메시아 정책위원회 발족, 천주청평수련원을 활용한 새식구 전도 운영시스템, 전도·양육·축복·사역 시스템 구축, 2018 청년탑건 결성, 생활정치아카데미와의 연대 등을 통해 실체 천일국 기반을 확대해 나가며, 2018년에는 760 읍면동 지도자 임명과 6월 24일 1지구 16,000명 대회 승리로 하늘 앞에 기쁨과 영광을 올릴 것을 다짐했다.
제2지구(황보군 지구장)는 ‘참부모님을 중심한 신한국 창건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신령과 진리를 통한 교회 변혁, 행복한 가정 만들기(효정문화 구축), 축복의 브랜드화와 신종족메시아 확산, 2세권 교육 및 청년예배와 축복활성화, VIP교육과 구세구국기반 확대 등을 추진하며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섭리적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3지구(송인영 지구장)는 ‘하늘에 대한 효정의 전도문화를 확산하고,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을 완료·완성하며, 심정문화혁명의 미래인재를 양성하여 2018년 3천명 청년학생 대회(5월)와 1만 명 지구대회(10월)를 승리하고 2020년까지 지구복귀를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4지구(임종혁 지구장)는 ‘참부모님과 절대일치’, ‘효정문화를 중심한 화합’, ‘세상으로의 천운 연결’라는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원리 100독 운동 확산, 참가정지 회원 확대, 마을회관 훈독교회화, 청년기반 확보를 위한 다화봉사단 강화, 전도환경창조를 위한 해양 프로그램 활성화, 청년학생 해외교육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비전 2020 승리할 것’을 결의했다.
제5지구(박영배 지구장)는 ‘신령(청평섭리)과 진리(통일원리말씀) 중심한 교회 성장, 지구 중심의 조직 경영혁신을 통한 지역복귀,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확산을 통한 실체 천일국 정착, 생활권 훈독가정교회, 청평 역사 영남권 순회를 기반으로 한 교회성장과 지역복귀 확산, 지역적 특성화 사업 추진, 국가의제 프로젝트 등을 통해 실체 천일국 안착을 위한 섭리를 선도하며, 오는 5월 27일 부산 벡스코 컨퍼런스홀에서 3천명 청년학생들을 포함한 1만명 전진대회를 승리를 봉헌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2박 3일의 일정동안 청평 찬양역사 및 특별영분립, 특별기도실 기도, 조상해원식을 통해 실체성신의 직접적인 역사와 은사를 체험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전국 목회자들은 영적 리더십의 질적인 변화와 성령이 임하는 교회 실세화를 향한 의지를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천지인참부모님의 특별하신 은사 가운데 지구별로 전수될 천운상속 효정 소원성취서 전수식 및 폐회식이 정심원에서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이기성 회장은 폐회사를 통해 “특별수련을 시작할 때보다 여러분의 신령의 기준이 많이 올라간 것 같아 하늘 앞에 깊이 감사드린다. 신한국 창건은 신목회자로부터 시작된다.”고 전했다. 이어 “참부모님이 누구신가를 분명히 알고,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중생역사를 전개하는 청평섭리를 깊이 이해한 터 위에 2018 목표고지를 향해 총진군해 나간다면 영계에서 희망을 안고 재림역사를 할 것”이라며 신령과 진리를 중심한 비전 2020 승리의 노정을 걸어갈 것을 독려했다.
전수식은 이명관 부원장의 사회로 대표자 호명 및 전수위치로의 이동, 이기성 회장의 축도, 전수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기성 회장은 전수축도를 통해 “지극히 거룩한 정성의 전당인 정심원에서 놀라운 은사 가운데 선령당과 소원성취서를 전수하오니 실체성신의 역사가 교회에 충만하게 하시고 하늘을 찬양하고 찬미하는 소리가 울려 퍼지게 하시고 절대적인 모심의 생활을 통해서 시의를 세우게 하시옵소서. 절대적인 원리와 영계를 믿고 재림부활의 섭리를 믿고 재림복귀의 역사를 단시일 내에 이루게 하시옵소서. 이 시간을 통해 저희들의 믿음이 굳세 지고 모심의 기준이 더 크고 높아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소망하시는 그 나라와 그 의를 이루게 하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이날 하늘의 은사 속에 각 지구에는 선령당 1채와 소원성취서 1200장이 전수됐다.
목회자들의 은혜간증을 소개하겠다.


*은혜간증: 목회자 수련: 깨질 듯이 아팠던 두통을 싹 사라지게 한 조상의 역사


*은혜간증: 목회자 수련: 이전의 목회자 모임과는 완전히 다른 감동적인 수련


*은혜간증: 목회자 수련: 찬양역사를 통해 통회의 눈물을 흘리며


*은혜간증: 목회자 수련: 실체 천일국 안착이 분명히 실현될 수 있다는 확신


*은혜간증: 목회자 수련: 4줄기 210대 조상해원을 마쳐서



2. 2018 아시아 탑건 21일 수련




3. 2018 전국 성화총회



1월 26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전국 성화학생 2,000여 명과 교사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천성왕림궁전 대성전에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청년학생국의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성화학생들은 ‘효정 HEROES!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는 참된 자녀가 되자!’는 슬로건과 함께 모두 하나가 되어 천지인참부모님을 중심한 각 경연대회와 효정 페스티벌에 임했다.
지난주에 이어서 진행된 이번 주 일정은 대성전에서의 훈독회를 시작으로 이후에는 전체가 찬양역사의 시간에 참여했다. 이후 오전 시간에는 수련원 곳곳과 청아캠프에서 각종 경연대회가 진행되었다. 원리강의대회, 우리노래대회, 창작율동대회, 밴드대회, 연극대회, 장기자랑대회가 열려 각 대회마다 출전한 성화들과 응원하는 성화들이 한데 어우러져 효정의 문화를 꽃피우기 위한 도전들을 이어갔다. 이어진 오후 일정은 다양한 어울림 마당으로 구성되어 성화학생들이 또래 친구들과 삼삼오오 함께 참여하며 화동하는 시간이었다. 또 한편 5지구별로 셔틀 버스를 타고 천정궁박물관 성지를 순례하기도 했다. 참부모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전체 1,500여명이 순례에 참여했다.
저녁 일정은 대성전에서 효정 페스티벌로 진행되었다. 먼저 1부는 원리강의대회 본선의 순서로 진행되었는데 17명이 참가한 예선에서 선발된 3명의 성화학생이 자웅을 겨루었다. 나이답지 않은 침착함과 당당함으로 각자 준비한 원리강의를 열정적으로 진행했다. 심사위원장으로 단에 오른 이기성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1등한 성화는 청평 성화수련의 강사로 모시겠다.”고 말하며 모든 성화들이 말씀과 원리를 깊게 공부해 갈 것을 독려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상황에서 1등은 전북 부안교회 심은수, 2등은 경남 마산교회 강하영, 3등은 본부교구 천복궁교회 김지원 성화가 차지했다. 어린 성화들이지만 원리강의 실력들이 출중하여 새삼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효정 페스티벌 2부 순서는 성화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으로 참부모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이었다. 2세 유이치 마술사가 신기한 마술 공연들을 선보이며 오프닝 무대를 꾸몄고, 해양교구의 쉐도우 공연, 전남교구의 듀엣 공연, 중앙지도교사단 폴스타의 댄스 공연이 이어졌다. 이어 제주교구 몬딱 팀은 밴드 공연을 펼쳤는데 척박한 환경 속에서 괄목할만한 문화적 역량의 성숙을 보여줌으로써 모두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전북교구 블랙라이트 공연, 인천교구 딜라이트팀의 창작율동 공연이 이어졌고 특별히 경기북부 하늘특공대 팀은 하늘부모님이 독생자, 독생녀를 보내고자 섭리해 오신 수고를 예수님의 생애, 참부모님의 성혼 등의 이야기를 담아 연극으로 훌륭하게 표현해 주었다.
참석한 성화학생 전체가 참부모님께서 준비된 섭리 가운데 오셨음을 깊이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이어 성화 선배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져 CARP 선구자팀의 랩 공연, 중앙지도교사단 문라이트의 밴드 공연이 펼쳐져 뜨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으며, CARP와 성화가 더욱 밀접하게 하나 되어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날 일정은 차분하게 준비된 찬양 기도회 시간을 통해 마무리 되었다.
성일을 맞은 셋째 날 아침 찬양역사 시간에는 신한국 가정연합 청년학생국 공직자 전체를 포함한 대학생 스태프들 모두가 성화학생들과 함께 뜨거운 찬양의 시간을 보냈다. 이어진 지구별 시간에는 지구 청년학생부장을 중심으로 교구 성화교육부장 및 교사들이 담당 성화학생을 이끌며 2018년 성화학생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페회식은 문상필 청년학생국장을 중심으로 각종 시상과 폐회의 말씀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시상이 진행되었는데 예배출석, 전도, 각종 활동성과, 성화총회 결과를 종합 반영하여 평가했다. 올해 종합 우승은 1지구 서울남부교구, 2등은 2지구 경기북부교구, 3등은 1지구 본부교구가 차지했다.
이어진 폐회의 말씀에서 문상필 청년학생국장은 “우리는 참부모님을 모신 진정 복된 사람들이다. 이것을 제대로 느끼는 우리가 되자. 그러기 위해서 우리 각자의 처소에서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알리면서 이 복을 나눠줄 때 진정 깨닫고 느끼게 될 것이다. 올해 그런 도전을 함께 해가자.”고 성화들을 격려했다. 이어 문국장은 참부모님 앞에 자녀로서 무조건적인 자세를 갖추자고 독려하며 즉흥적으로 전체 무조건 댄스를 제안했다. 무대 중앙에서 함께 무조건 댄스를 직접 추면서 성화들과 하나로 어우러졌고, 올해 참부모님 모실 청년대회의 준비를 실질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신한국 가정연합의 새로운 출발을 효정천원단지를 중심으로 미래 세대들이 먼저 뜨겁게 결집되어 참어머님의 실체 성신 역사를 중심으로 새롭게 잉태되고 부흥하게 될 수 있었던 이번 성화총회였다.


4. 제1407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회



천일국 5년 천력 12월 10일~11일(2018.1.26~27) 제1407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이 진행되었다. 특히 2일 수련에는 문훈숙 이사장을 비롯한 유니버설 문화재단 임직원들 26명이 참석했다.
제1407차 효정 청평특별 2일 수련 개회식에서 먼저 다음과 같은 참어머님 말씀을 훈독했다.

“참부모님과 일체를 이루면 기적이 일어난다. 기도하고 정성을 드리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런 영적 기반이 준비되어 있다. 21년 동안 정성의 기대 속에서 자동 시스템이 만들어졌다. 아버님께서 영계에 가셔서 천상과 지상 체계를 완전히 정리해 놓으셨다. 지상과 천상은 일체다.”(참부모님 말씀, 2015.9.28.)

“5 년 전부터 내가 주문한 것은 우리 가정연합은 신령과 진리로 나가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예수님 십자가 후에 기독교도 성신의 부활로, 성령의 부활로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에게 역사의 진실을 말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주저하고 있을 때 나는 내가 스스로 내가 독생녀다 했습니다. 여러분들! 무엇이 두렵습니까? 세상은 올 때까지 다 왔습니다. 이런 상태로는 인류에 대한 희망, 우리가 살아가야 할 이 지구성에 대한 희망도 없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여러분 한사람 한가정이 일당백이 되어서 승리해야 합니다. 진실을 알려줘야 합니다.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2018 천일국 지도자 신년 특별집회 참부모님 말씀 천일국5년 천력 11월 19일, 2018.1.5.)

그 후 ‘지금은 신령과 진리로 나아가는 시대’라는 제목으로 강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부모님의 아프리카 정상회의 승리의 배경에도 신령과 진리가 있음을 소개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 10월에 20일 동안 아프리카 대역사를 하게 된 것이고, 이번 아프리카 정상회의에서도 고래섬 특별해원식을 하셨으므로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신령과 진리를 생각해야 함을 강조했다.
세네갈의 의인을 찾아 세우신 것도 실체성신되시는 참어머님의 신령과 진리를 통한 섭리의 결실로 이루어진 것이요, 신령과 진리를 기반으로 할 때에 가장 강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말씀을 전할 수 있음을 설명했다. 그러므로 말씀선집 62권 47쪽에도 “성경에 보면 바울이 14년 전에 본 3층천을 말했지요? 14년 동안 바울이 어떻게 살아왔습니까? 3층천 본 것을 힘으로 삼아 14년 동안을 닦아 나왔다. 바울은 그 이상의 것을 알았기 때문에, 바울은 3층천을 말하고 또 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라는 말씀을 인용하면서 영적인 체험이 얼마나 강하고 담대하게 하는지를 설명했다.
참부모님께서 신한국 가정연합으로 축복하신 후 이루어지고 있는 지금 한국교회의 신령과 진리의 역사를 소개했다. 지난 번 전주교회에서 있었던 찬양역사의 은혜와, 목회자 특별교육을 통해서 받은 은혜의 간증을 소개하면서 신령과 진리의 불이 붙고 있는 현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 이번 수련회에 문훈숙 이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하였고, 송파교회 식구들이 버스를 대전하여 참석하였고, 병천교회 식구들이 참석하였고, 유성교회 식구들이 희망버스를 타고 참석했다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박수를 보냈다. 
그 후 열정적인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 아침 찬양 후 조상해원식 찬양을 했다.


5. 제219차 효정 청평 40일 수련 / 제126차 부인 40일 수련



참부모님의 영육 직접주관 가운데 ‘제219차 효정 청평 40일 수련 / 제126차 부인 40일 수련’이 12월 30일부터 은혜롭게 시작되었다. 40일 수련 은혜간증 가운데 일부를 소개하겠다.


*은혜간증: 2일수련: 중심한령 분립으로 치유된 귀


*은혜간증: 2일수련: 정심원에 들어서는 순간 보인 참부모님



6. 주요 수련 및 행사


1) 청심특별교구 연합예배
2월 4일 오전 청심특별교구 450명의 식구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제1부와 2부로 나누어져서 진행되었다. 청성왕림궁전 대강당에서 열린 1부 예배에서는 영상시청(참부모님 말씀)와 찬양역사가 진행되었고, 친화교육관 3층과 5층에서 진행된 2부 예배는 준비창송, 천일국가, 경배, 가정맹세, 보고기도, 신한국 가정연합 회장의 설교, 기념촬영, 억만세 삼창을 끝으로 예배를 마쳤다.


2) 전국성화학생 회장단 수련
1월 28일부터 1박 2일일정으로 392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B관 대강당에서 개최되어 김인천 한국연수국장의 특강 ‘HJ효정청평섭리’가 진행되었다.


3) 서울남부교구 강서교회 청평특강
1월 28일 하루일정으로 강서교회 식구 1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정심원에서 김상오 친화교육관B관 팀장의 청평역사특강이 진행됐다.


4) 강원교구 원리세미나
1월 31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86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B관 중강당B에서 강원교구 식구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첫째 날은 창조원리강좌, 통일강의, 심정공유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은 타락론, 재림론 강의와 천정궁 방문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5) 사이버 선교사 교육
2월 3일부터 1박 2일일정으로 5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B관 중강당B에서 개최되어 첫째 날 개회식에서는 이기성 회장의 개회사 및 주진태 부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각 지구별 소개가 있었고 이남준 단장의 통일가 사이버 전략과 현황 및 과제에 대한 강좌가 진행되었다. 이어서 사례발표 및 질의응답, 지구별 토의 사이버현황 및 활동방향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은 훈독회 및 결의식(축복나무), 조상해원식, 폐회식을 끝으로 일정을 마쳤다.


6) 경기남부 미혼 축복후보자 원리수련회
2월 3일부터 1박 2일일정으로 3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친화교육관B관 중강당C에서 경기남부 미혼 축복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어 첫째 날은 오후에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찬양역사가 진행되었고 둘째 날은 축복에 대한 교육과 축복후보자로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지고 축복개념정리와 축복이미지화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건강한 축복가정으로서의 자아상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지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


7) 강릉교회 청평 성지순례
2월 4일 오후 3시 30분경 하루일정으로 강릉교회 식구 80명이 청평성지순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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